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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하대 국어문화원 박덕유 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작성일 2017.12.11 작성자 국어문화원 조회수 1046
첨부파일 박덕유_인하대_국어문화원장(가운데)_문체부_장관상_수상.JPG |  전국_국어문화원_연합회.JPG | 
내용






인하대 국어문화원 박덕유 원장,

언어문화 개선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전국 국어문화원연합회, 2017년 연찬회 개최-


  지난 7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어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한 제8회 전국 국어문화원 연찬회에서 인하대 국어문화원 박덕유 원장이 국어 문화 진흥을 위해 노력한 공로가 인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천안 라마다앙코르호텔에서 열린 이번 연찬회는 전국 20여 개의 국어문화원 원장과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12월 7일과 8일 이틀간 진행되었다. 연찬회는 올바른 국어 사용과 국어 문화 진흥을 위해 추진했던 올해 주요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18년도의 국어문화원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이다.
 인하대 국어문화원은 2011년 설립 이래, 매년 청소년 대상 ‘우리말 지킴이’, 대학생 대상 ‘우리말 가꿈이’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며, 국립국어원‧인천광역시청과 연계한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를 통해 인천 시민, 기업체, 청소년, 군부대,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국어 사용 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국어 문화 선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6일에도 중앙행정기관‧지방자체단체와 연계하여 언어문화개선 사업을 추진하는 ‘국어책임관과 함께하는 연찬회’에서 인천 지역 국어책임관 40여 명을 초청하여 업무에 있어 연계성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또한 인하대 국어문화원은 국제결혼 이주민, 해외 입양아 및 교포, 다문화 가정 구성원에게 국어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계도‧교육‧상담‧연구를 통해 다방면으로 사업을 확대해 가고 있다.
  특히 인천 지역은 우리나라의 관문 역할을 하는 매우 중요한 곳으로 인하대 국어문화원은 한국어의 세계화도 인천을 통해 이루어지도록 책임감과 자긍심을 갖고 우리말, 우리글을 올바르게 사용하여 세계로 보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덕유 국어문화원장은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국어 문화 운동에 소명을 갖고 최선을 다해준 인하대 국어문화원 연구원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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