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인천시 국어책임관을 비롯하여 문화·홍보 정책을 담당하는 시군구 공무원, 중앙행정기관 소속 기관 공무원, 문화체육부 국어 정책 담당자, 인하대학교 국어문화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국어책임관 업무 안내(문화체육관광부 국어정책과 신능호 주무관) ◆국어문화원 사업 소개와 연계 사업 추진 방안(국어문화원 부원장 이혜경) ◆국어문화원 사업 우수 사례 발표(국어문화원 연구원 김철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발표 후에는 박덕유 국어문화원장이 ‘국어책임관의 임무와 정책 수행에 대한 공동 논의’라는 주제로 협의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 시간을 통해 공공언어 개선을 위한 공무원의 역할과 앞으로의 국어문화 정책과 활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하였다.